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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972년 봄,
거리에서 행여 한국 간판을 보면 눈시울이 시큰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2,000 여명이 채 되지 않았던 그 때 그 시절 토론토에서 20여평의 자그마한 매장 뒷 편에 그저 수십 종의 한국식품을 준비해 놓은 것이 다였습니다. 우연하게 보이는 한국인들을 보면 신기하고 고맙기도 하고, 어쩌다 길에서 한국어로 되어 있는 간판이라도 보게 되면 그 감격에 몰래 눈물 흘리곤 했습니다.수 십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놀라우리만치 성장한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그 만큼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캐나다의 한국 동포 사회의 힘이 없었다면 저희 PAT 한국식품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작은 한 개의 점포로 출발해서 광역 토론토와 온타리오 전 지역으로 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고 다섯 개의 매장을 갖추고, 어떠한 경우에도 대처할 수 있을 만큼의 경쟁력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동포 1세대와 2세대를 넘어 그 이상의 모든 이들의 기대에 부족함이 없는 자랑스러운 캐나다 업체로 서기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PAT 한국식품의 전 직원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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