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한국식품은 지난 30여년간 토론토 한인과 함께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 한국식품이라는 이름에 대해 자긍심과 자부심, 그리고 사명감도 가지고 노력해왔습니다.
굳이 브랜드 가치를 논하지 않더라도 저희와 동포여러분께서 같이 일궈낸 한국식품의 가치는 높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한국식품"이라는 이름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상점들이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피땀흘려 이루어놓은 브랜드라면 그것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족애와 동포애를 볼모로 정상적인 상행위를 방해하는 것임에는 분명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2007년 11월 현재, "한국식품"은 GTA 5개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그외의 "한국식품"의 이름을 사용하는 점포는 저희 "한국식품"과는 무관한 업체입니다.
몇몇 저희와 상관없는 "한국식품"으로 인해 고객 몇분들로부터 항의전화도 받았었습니다.
아무쪼록 혼돈의 여지를 주는 업체가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